• 후보안내
  • 투개표 일정
  • 후보안내
  • 온라인 공보물
  • 글자형 공보물
  •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

당브리핑

'서울시장 출마 선언' 권영국, 첫 일정으로 동자동 쪽방촌 찾는다

  • 공보팀  

  • 2026-04-08 16:40:30
  • 조회 105
[알림] '서울시장 출마 선언' 권영국, 첫 일정으로 동자동 쪽방촌 찾는다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권영국 대표는 내일 용산 동자동 쪽방촌을 찾습니다. 동자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쪽방촌으로, 부동산 대책 위주인 서울 주거정책에서 매번 배제된 공간입니다. 권영국 후보는 주거빈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권을 보장하는 것을 중요한 출마 이유로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메시지를 담아 동자동을 방문하여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지지를 밝히는 한편 주민들과 연대하는 활동을 벌이고자 합니다.

- 일시 :  2026. 04.09.(목). 11시 30분 ~ 13시 30분
· 11:30~12:30 식도락 도시락 나눔 (후암로57길 3-11 1층)
· 12:30~13:00 주민 간담회 (동자동 사랑방, 후암로 91-5 1층)
· 13:00~13:30 주민 만나기&문패달기
- 장소 :  동자동사랑방 및 동자동 쪽방 일대 

동자동 방문에 앞서 오전 10시에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이 제기한 '지방선거 봉쇄조항 헌법소원'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권영국 후보는 동자동을 방문한 뒤 오후 2시부터 철도회관 6층에서 개최되는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입니다.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2026년 4월 8일 일정>

- 오전 10시 <내표그대로>봉쇄조항 헌법소원 신속 결정 촉구 기자회견 / 헌재앞
- 오전 11시 30분 동자동사랑방 방문 / 후암로57길 3-11
- 오후 2시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대대 / 철도회관
참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