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대표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취재요청
<권영국 대표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취재요청>
“이제, 같이 삽시다! 같이 갑시다!”
- 2026.04.08.(수) 오전 11시
- 용산역 앞 잔디광장 (용산구 한강로2가 421)
1. 언제나 정론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오는 8일 용산역 앞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이제, 같이 삽시다! 같이 갑시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지역과 상생하며 모든 시민이 평등한 자긍심의 서울을 만들기 위해 출마합니다.
3. 권 대표는 “서울에 둥지를 틀고 있는 모든 시민들과 서울로부터 영향받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생활 터전을 만들겠다”라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생활비를 낮추고, 살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라며 “공공이 기본서비스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다”라고 정책 방향성을 밝히는 한편, “‘서울의 성장’, ‘메가 서울’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더 이상 유효할 수 없다”라며 “비수도권과 공존하는 도시로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겠다”라고 차별성을 밝혔습니다.
4. 출마선언 기자회견에는 노동당·녹색당 등 지난 21대 대선을 함께 치른 연대 정당에서 참석하고, 사회대전환 연대회의와 플랫폼C 등에서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거 문제 당사자와 배달노동자, 성소수자 활동가가 참석해 연대 발언을 합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4월 6일
정의당 공보팀
“이제, 같이 삽시다! 같이 갑시다!”
- 2026.04.08.(수) 오전 11시
- 용산역 앞 잔디광장 (용산구 한강로2가 421)
1. 언제나 정론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오는 8일 용산역 앞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이제, 같이 삽시다! 같이 갑시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지역과 상생하며 모든 시민이 평등한 자긍심의 서울을 만들기 위해 출마합니다.
3. 권 대표는 “서울에 둥지를 틀고 있는 모든 시민들과 서울로부터 영향받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생활 터전을 만들겠다”라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생활비를 낮추고, 살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라며 “공공이 기본서비스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다”라고 정책 방향성을 밝히는 한편, “‘서울의 성장’, ‘메가 서울’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더 이상 유효할 수 없다”라며 “비수도권과 공존하는 도시로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겠다”라고 차별성을 밝혔습니다.
4. 출마선언 기자회견에는 노동당·녹색당 등 지난 21대 대선을 함께 치른 연대 정당에서 참석하고, 사회대전환 연대회의와 플랫폼C 등에서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거 문제 당사자와 배달노동자, 성소수자 활동가가 참석해 연대 발언을 합니다.
5.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4월 6일
정의당 공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