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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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4
- 노조개혁의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노조 음해성 행태를 멈추고 노란봉투법 제정부터 동참하십시오 [..
- 대변인실
- 2022.12.20
- 조회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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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3
- 1년에 40명의 아이가 아동학대로 목숨을 잃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9
- 조회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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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2
- 참사를 겪은 자들과 싸우는 것이 국민의힘의 참사 대책입니까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9
- 조회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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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1
- 윤석열 표 노동 개악은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선언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9
- 조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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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0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13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2.12.19
- 조회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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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9
- 세계 이주민의 날, 이주노동자의 날입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8
- 조회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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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8
- 할 말이 없습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2.12.17
- 조회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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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7
- 일본 재무장화 시도, 윤석열 정부는 강력히 대응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6
- 조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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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6
- 윤석열 정부 부동산 정책, 낙제 수준. 답안지 다시 제출해야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6
- 조회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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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5
- 10.29 이태원 참사 49재 관련, 위로의 시작은 국정조사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6
- 조회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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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4
- 이정미 대표, 국회 현 상황 관련 긴급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2.12.16
- 조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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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3
- 156분 중 단 1분도 10.29 이태원 참사에 할애하지 않은 대통령의 정치 쑈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2.12.15
- 조회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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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2
- 한덕수 국무총리, 악마의 말도 평범해졌습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2.12.15
- 조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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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21
- 이정미 대표, 한덕수 총리의 이태원 참사 생존 학생 극단적 선택에 망언 관련 sns 메시지
- 대변인실
- 2022.12.15
- 조회 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