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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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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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1
- 부자감세는 적극적, 난방비 폭탄 민생 대책은 말로 때우려는 윤석열 정부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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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0
- 대통령이 이미 당대표인데 ‘명예’는 무엇 하러 붙인답니까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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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9
- 서면 조사 협의 통탄,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당장 소환 조사 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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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8
-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청구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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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7
- 이정미 대표, 인천교통공사노조 대의원대회 인사말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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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6
- ‘노란봉투법’ 환노위 소위 통과, 노동자 쥐어짜는 사회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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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5
-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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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4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9차 현장상무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2.16
- 조회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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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3
- 이정미 대표, 재창당 전국대장정 출정 기자회견 인사말
- 대변인실
- 2023.02.15
- 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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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2
- 후쿠시마 사고 12주년, 핵발전소 폐쇄 서명에 집중 돌입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5
- 조회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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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1
- 김건희 여사 수사, 윤치주의냐 법치주의냐 하는 국민의 재판대 위에 올랐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5
- 조회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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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00
- 카카오T 콜 몰아주기, 정의당은 ‘택시플랫폼 선수-심판 분리법’으로 답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5
- 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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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9
- 오세훈 시장은 즉각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마주 앉으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5
- 조회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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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98
- 정부, 강제징집 거부 러시아 청년들 난민으로 인정해야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14
- 조회 5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