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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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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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9
- 이정미 대표, 영화 '다음 소희' 정의당 단체 관람 인사말
- 대변인실
- 2023.02.24
- 조회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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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8
- 이정미 대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7차 정기총회 축사
- 대변인실
- 2023.02.23
-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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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7
- 의사 수 확대와 공공의대 추진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23
- 조회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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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6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은행 돈 잔치 분노한다, 금리 원가 공개하라’ 정당연설회 발언문
- 대변인실
- 2023.02.23
- 조회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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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5
- 현장실습생 보호법 제정,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23
- 조회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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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4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2.23
- 조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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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3
- 법원의 파리바게뜨 노사합의 효력정지 결정은 반헌법적, 반노조법적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22
- 조회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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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2
- 기득권 특권층의 노란봉투법 악마화, 국민들은 거짓 선동에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22
- 조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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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1
- 이정미 대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정기 대의원대회 연대사
- 대변인실
- 2023.02.22
- 조회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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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0
- 노조 향한 거짓말·날조·무지, 머리는 한없이 투명한데 정치적으로는 불순한 대통령의 입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22
- 조회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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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9
- 노란봉투법 상임위 통과, 노동자의 승리를 향해 한 걸음을 뗀 역사적 순간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21
- 조회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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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8
- 다수결의 원칙이 지배하는 사회일수록 소수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2.21
- 조회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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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7
-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투기 의혹, 국민들은 모든 게 진실이었던 이명박근혜 경선이 떠오릅니다 [이재랑 ..
- 대변인실
- 2023.02.21
- 조회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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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6
- 법원의 동성 부부의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 역사적 판결을 환영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2.21
- 조회 5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