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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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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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8
- 강제동원 배상금 관련, 짓밟힌 인간의 존엄과 삶을 대납하지 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9
- 조회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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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7
- ‘소장파’는 사라지고 ‘소심파’만 남은 국민의힘, 품격 있는 정치 좀 합시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9
- 조회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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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6
- 영업 망치는 ‘영업 사원’, 대통령은 외교참극에 대해 즉각 사과하십시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9
- 조회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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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5
- 불공정한 공정위, 사장 마음대로 표준운임제 지금 당장 폭주를 멈춰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9
- 조회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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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4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정의당 민생비상구 발대식 발언문
- 대변인실
- 2023.01.19
- 조회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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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3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1.19
- 조회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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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2
- 국힘 김미나 시의원 제명 부결, 무책임과 막말도 용인하는 패거리 정치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8
- 조회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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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1
- 이 시대 투명 인간들의 ‘가짜 3.3 노동’, 그들에게 ‘노동자’라는 이름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
- 대변인실
- 2023.01.18
- 조회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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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0
- 유엔 인권이사회도 우려하는 여가부 폐지, 정부는 제대로 된 답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
- 대변인실
- 2023.01.18
- 조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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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9
- 민주노총 본부 사무실 압수수색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8
- 조회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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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8
- 10.29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가 오늘 종료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7
- 조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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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7
- 민생의 근간은 밥, 쌀이 정쟁의 희생양이 될 수는 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7
- 조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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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6
- 대학원생의 노동자성 첫 인정,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1.17
- 조회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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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5
- 뒷담화 외교에 이은 이간질 외교, 대통령이 말 한 마디로 오히려 천 냥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
- 대변인실
- 2023.01.17
- 조회 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