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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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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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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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61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4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4.13
- 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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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60
- 공정과 상식 외치던 윤석열 대통령의 궁색한 측근 챙기기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2
- 조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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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9
- 세월호 참사 9주기, 교육부는 국민안전의 날이 제정된 이유를 기억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2
- 조회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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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8
- 독도까지 넘보는 일본과 힘없는 초치. 윤석열 대통령 굴종외교의 후폭풍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2
- 조회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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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7
- 이정미 대표 외, 3만 원 프리패스 도입을 위한 정의당 대표·수도권위원장 공동기자회견 발언문
- 대변인실
- 2023.04.12
- 조회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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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6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정부가 가만히 있으니, 국민이 먼저 나섭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2
- 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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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5
- 패스트트랙을 부르는 것은 국민의힘임을 온 국민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2
- 조회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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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4
- 미 도청 의혹에 ‘악의 정황 없다’는 발언, 이 정도면 우리 가족 아니라 옆집 가족이라고 의심받을 수준 [..
- 대변인실
- 2023.04.12
- 조회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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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3
- 강릉 산불로 사망한 시민의 명복을 빕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1
- 조회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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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2
- 북한의 남북통신선 차단 관련, 전형적인 안보 딜레마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1
- 조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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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1
- 대한민국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역사를 지우려 하지 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1
- 조회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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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50
- 50억 클럽 특검법 처리, 공은 김도읍 법사위원장에게 넘어갔습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4.11
- 조회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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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9
- 혁신재창당 전국대장정, 이정미 정의당 대표 전남 방문 기자회견문
- 대변인실
- 2023.04.11
- 조회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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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48
- 전원위원회, 정치 향한 불신을 해소하는 장엄한 첫걸음을 내디뎌야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11
- 조회 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