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57
- 국민의힘의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 요청은 노동시장 이중구소 해소 약속 파기 선언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5.25
- 조회 633
-
- 16156
- 위메이드 국회 출입기록 공개, 국회의원·보좌진 전면적 전수조사 추진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5.25
- 조회 657
-
- 16155
- 전세사기 피해자 4번째 극단적 선택, 보완 입법 조속히 진행해야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25
- 조회 496
-
- 16154
- 이정미 대표, ‘정의당 혁신재창당 사회비전 연속토론회-민주주의’ 인사말
- 대변인실
- 2023.05.25
- 조회 667
-
- 16153
- 이정미 대표, 한국여성의정 ‘남녀동수의 날’ 선포식 축사
- 대변인실
- 2023.05.25
- 조회 550
-
- 16152
- 이정미 대표, 한국공인노무사회 국제심포지엄 축사
- 대변인실
- 2023.05.25
- 조회 526
-
- 16151
- 민주당 돈 봉투 사건, 윤관석, 이성만 의원은 불체포특권 내려놓고 자진출두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25
- 조회 510
-
- 16150
- 집회 허가제 부활, 경찰의 강제해산 훈련, 모든 전체주의 독재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25
- 조회 513
-
- 16149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6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5.25
- 조회 892
-
- 16148
- 중소기업 정책 만족도 77%가 윤석열 정부 지지율? 노동자의 피눈물 밟고 선 폭력적 유머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24
- 조회 542
-
- 16147
- 불법 집회로 왜곡 선동하는 윤석열 정부와 여당, 경찰들은 비폭력 시위가 정착됐다며 난색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24
- 조회 564
-
- 16146
- 윤석열 정부 외국인 가사도우미 적극 검토, 현대판 노예제도를 정부가 나서서 하려 합니까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24
- 조회 545
-
- 16145
- 이정미 대표,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관련 sns 메시지
- 대변인실
- 2023.05.24
- 조회 582
-
- 16144
-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결정, 6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습니다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5.24
- 조회 6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