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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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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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5
- 선관위 자녀 특혜 채용 비리, 국정조사로 엄중하게 규명해야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01
- 조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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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4
- 채용비리 복마전 된 중앙선관위, 국정조사로 이권 카르텔 걷어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6.01
-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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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3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의사 수 부족 현장 사례발표 및 지역 공공의대 설치법 공청회’ 인사말
- 대변인실
- 2023.06.01
- 조회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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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2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6.01
- 조회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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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1
- 오세훈 시장, 말 장난할 시간에 안보, 재난 시스템 재정비해야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31
- 조회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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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80
- 곤봉으로 노동자 진압한 경찰, 노동자를 향한 선전포고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31
- 조회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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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9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 보고 관련 [강은미 의원 (정의당 후쿠시마 오염수 저지 TF 단장)]
- 대변인실
- 2023.05.31
- 조회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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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8
- 북한 정찰위성 발사 및 대피 경계경보 오발령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31
- 조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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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7
- 이정미 대표, 가족구성권 3법 발의 기자회견 발언문
- 대변인실
- 2023.05.31
- 조회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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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6
- 이정미 대표, 김기현 대표 노란봉투법 sns 글 관련 온라인 메시지
- 대변인실
- 2023.05.30
-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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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5
- 간호법 부결,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입법부 권한을 내팽개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30
- 조회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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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4
- 국민권익위의 가상자산 전수조사 방침, 양당은 적극 협조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5.30
- 조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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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3
- 금천구 교제 폭력 살인, 입법 공백을 메우지 않고는 추가 피해 막을 수 없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30
- 조회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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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2
- ‘한동훈 개인정보 유출 혐의’ MBC 기자 및 사무실 압수수색, 언론 탄압의 신호탄이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5.30
- 조회 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