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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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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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83
- 윤 대통령 ‘수능 난이도’ 논란 교육부 장관 엄중 경고, 대통령의 전문 영역은 ‘모른 척’인가 [이재랑 대..
- 대변인실
- 2023.06.18
- 조회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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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82
- 대구 퀴어퍼레이드 충돌 부추긴 홍준표 시장,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18
- 조회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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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81
- 이정미 대표, 영원한 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 노동시민사회장 추모사
- 대변인실
- 2023.06.17
- 조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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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80
- 대구 퀴어 축제를 무사히 개최할 수 있게 도와준 대구 경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17
- 조회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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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9
- 이동관 특보의 과거 발언, 스스로 방통위원장 자격이 없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17
- 조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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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8
- 이정미 대표, 2023 인천공공의료한마당 인사말
- 대변인실
- 2023.06.17
- 조회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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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7
- 국회 패싱 ‘노조 회계 공시, 세액 공제’ 시행령, 국회도 헌법도 무시하고 내달리는 정부의 ‘꼼수입법’ [..
- 대변인실
- 2023.06.16
- 조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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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6
- 교육 대해 말잔치 남발하는 윤석열 대통령, 잘 알지도 못하면서 폭탄 해체하겠다며 설치는 꼴 [이재랑 대..
- 대변인실
- 2023.06.16
- 조회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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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5
- 대법판결 폄훼하고 기업 하수인 자처한 국민의힘 규탄. 정의당은 대법원 판결 취지에 맞게 노란봉투법 처..
- 원내공보국
- 2023.06.16
- 조회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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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4
-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한국노총 과대대표 발언, 선무당이 마당 기울어진 탓하는 꼴 [김가영 부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16
- 조회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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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3
- 압도적 힘 운운한 윤 대통령, 악순환 고리를 끊어내야 평화를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김희서 수석..
- 대변인실
- 2023.06.16
-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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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2
- 이정미 대표, 대법원 판결에 이어 노란봉투법 조속 통과 촉구 sns 메시지
- 대변인실
- 2023.06.15
- 조회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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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1
- 대구 퀴어문화축제 집회 금지 가처분 기각, 성소수자 시민들의 존재는 결코 지워질 수 없습니다 [이재랑 ..
- 대변인실
- 2023.06.15
- 조회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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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70
- 오세훈 시장의 소개팅 주선 ‘서울팅’, 탁상행정도 정도껏 할 일입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15
- 조회 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