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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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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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24
- 6.25전쟁 73주년, 한반도 평화를 지켜내는 일은 국가의 최우선 책무입니다.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5
- 조회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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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23
- 이정미 대표, 정의당 7기 제3차 전국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6.24
- 조회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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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22
- 무의미한 정치쇼 그만두고, 정부와 여당은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에 공감해야 [김가영 부..
- 대변인실
- 2023.06.24
- 조회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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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21
- 이정미 대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대선 단일화 언급 관련 sns 메시지
- 대변인실
- 2023.06.23
- 조회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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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20
- 비하, 모욕 의도 없는 인종차별이란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의 구차한 해석[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3
- 조회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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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9
- 입만 열면 거짓말, 송영길. 정의당은 파렴치한 입에 ‘먹금’하겠습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3
- 조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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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8
- 대통령실의 집회시위법 온라인 국민참여토론, 있지도 않은 벼룩 잡으려 초가삼간 다 태워[김가영 부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3
- 조회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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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7
- 노동자 목숨 두고 장난질, 국민의힘 노동개혁특위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시도 전면 철회하라[김희서 수석..
- 대변인실
- 2023.06.23
- 조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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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6
- 경찰과 윤석열 정부는 노동자 탄압 광기의 폭주를 멈추십시오.[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3
- 조회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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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5
- 정의당·시민단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위해 일본 시민사회와 공동대응 추진
- 대변인실
- 2023.06.22
- 조회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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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4
- 노회찬, 민주·정의 연립 정부 언급한 송영길 전 대표, 감히 그 말을 입에 담지 말라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2
- 조회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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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3
- 최저임금위 발족 이래 최초 근로자위원 직권 해촉, 업종별 구분 적용 논의까지 산 넘어 산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2
- 조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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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2
- 사교육 키우는 공교육 제고 방안, 불 끄겠다며 기름 붓는 꼴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6.22
- 조회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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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11
- 정의당, 일본 의원회관서 원전제로 재생에너지100 의원모임과 간담회 진행
- 대변인실
- 2023.06.22
- 조회 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