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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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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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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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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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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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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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노회찬과 유시민의 고백, 그리고 자기성찰
- 대변인실
- 2012.11.21
- 조회 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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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 심상정 후보, “모든 자원을 중소기업에 집중해야”
- 대변인실
- 2012.11.21
- 조회 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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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 2차 전국위원회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12.11.21
- 조회 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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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 심상정 후보 “아동청소년 인권 보호 수준이 그 나라 민주주의의 품격”
- 대변인실
- 2012.11.21
- 조회 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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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 심상정 후보 “엄마의 심정으로 절벽에 선 절망감 느껴”
- 대변인실
- 2012.11.21
- 조회 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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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심상정 쌍용차 고공농성장 방문 "여러분들이 무사히 땅에 안착하도록 최선다할 것"
- 대변인실
- 2012.11.20
- 조회 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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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심상정 후보, 21일 강원도지역 방문
- 대변인실
- 2012.11.20
- 조회 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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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심상정 후보, “수화를 공식 언어로 인정하고 제2외국어로 지정해야”
- 대변인실
- 2012.11.20
- 조회 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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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노회찬 공동대표 “정책.가치 연합 무색할 정도로 정치공학적 단일화만 논의돼"
- 대변인실
- 2012.11.20
- 조회 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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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5차 의원총회 노회찬 공동대표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12.11.20
- 조회 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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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심상정 후보 “인디밴드도 노동자”
- 대변인실
- 2012.11.19
- 조회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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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노회찬 공동대표 “새정치공동선언, 이제껏 나온 좋은 얘기 집대성 한 것에 불과”
- 대변인실
- 2012.11.19
- 조회 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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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노회찬 상임선대위원장 “새정치공동선언, 선거제도 개혁 빠져 앙꼬없는 찐빵”
- 대변인실
- 2012.11.19
- 조회 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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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심상정 후보 “새정치공동선언, 정치개혁 핵심 담지 않은 제한적 개선책”
- 대변인실
- 2012.11.19
- 조회 31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