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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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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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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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3
- 양당의 구태 정치 경쟁, 참으로 질낮은 정치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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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2
- 역사를 잊고 국민마저 폄훼하는 윤석열 대통령, 무릎 꿇고 국민께 용서를 구해야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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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1
-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공동발의, 단 한 명도 함께 하지 않은 국민의힘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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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0
- 깡통전세 선 지원 후 구상권 청구, 국가가 키워 온 급한 불 국가가 끄라는 것 [위선희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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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9
- 정의당 전세사기 깡통전세 대책특위 구성, 위원장에 심상정 의원 선임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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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8
-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국민적 불안을 해소시킬 외교 행보 되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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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7
- ‘노란봉투법’ 직부의 가능, 여당은 노란봉투법 막으려는 시도 중단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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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6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4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 대변인실
- 2023.04.24
- 조회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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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5
- 송영길 전 대표 기자회견 관련, 낡고 후진 민주당의 구태정치에 분노가 치밉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3
- 조회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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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4
- 제발 저리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대, 국민을 속이는 못된 프레임을 거두기 바랍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1
- 조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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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3
- 민생 말할 자격 없는 국민의힘, 법사위부터 여십시오. [류호정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4.21
- 조회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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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2
- 대통령 한 마디로 뒤집히는 외교 전략, 한국 외교의 공든탑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1
- 조회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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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1
- 정의당은 ‘일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겠습니다 [김희서 수석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4.21
- 조회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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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0
- 국민의힘은 음모론 제기할 시간에 법사위 문부터 여십시오. [류호정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4.20
- 조회 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