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585
- 국민의힘, 노동자의 죽음도 차별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유예 연장 꿈도꾸지 말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3
- 조회 567
-
- 16584
- 핵오염수 피해관련 특별법 제정등 피해보상 대책마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3
- 조회 571
-
- 16583
- 의무경찰 재도입하겠다는 주먹구구 땜빵 대처, 의경이 무슨 흙으로 빚는 병마용인가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3
- 조회 546
-
- 16582
- 이동관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국회 무시하는 강행 정치로 나라 이끌 수 없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3
- 조회 534
-
- 16581
- 우려스러운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지명, 사법부 독립과 정치적 중립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합니다 ..
- 대변인실
- 2023.08.23
- 조회 546
-
- 16580
- 노란봉투법 처리 지연, 양당의 정치 야합이 오늘도 노동자를 죽인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2
- 조회 532
-
- 16579
- 핵오염수 해양투기, 윤석열 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2
- 조회 603
-
- 16578
- 산자부 장관 교체 원포인트 개각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08.22
- 조회 633
-
- 16577
- ‘사단장 혐의’ 빼고 경찰 이첩한 국방부, 정의 버린 군은 장병들에게 충성 요구할 자격 없다 [이재랑 대..
- 대변인실
- 2023.08.22
- 조회 525
-
- 16576
-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 투기 결정 규탄, 정의당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
- 대변인실
- 2023.08.22
- 조회 820
-
- 16575
- 신림동 성폭행 살인,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젠더 갈라치기 반여성 암적 정치 청산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 대변인실
- 2023.08.22
- 조회 565
-
- 16574
- 공영방송 장악, 언론통제의 헛된 꿈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2
- 조회 508
-
- 16573
- 이정미 대표,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임박 관련 sns 메시지
- 대변인실
- 2023.08.22
- 조회 597
-
- 16572
- 또다시 백지화 남발하는 원희룡 장관, LH와 부실공사 문제의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08.21
- 조회 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