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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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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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51
- 여론조작 선거 개입의 전과자 국정원, 선거 개입은 용납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 [김희서 수석대변인]
- 대변인실
- 2023.10.11
- 조회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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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50
- “오염수 영향 전국민조사 필요” 보고서 감춘 질병청, 국민 건강 중대 사안을 숨길 일인가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10.10
- 조회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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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9
- 산재 판정 기다리다 사망한 노동자 7년간 367명, 노동자들의 목숨이 낙엽처럼 떨어진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10.10
-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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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8
-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D-1, 친윤도 친명도 아닌 오직 주민 편에 선 사람이 적임자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10.10
- 조회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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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7
- 577돌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글 창제에 담긴 지극한 평등의 정신을 떠올립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10.09
- 조회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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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6
- 윤석열 대통령의 '싸우자 개각'은 정부 심판만 앞당길 뿐입니다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10.07
- 조회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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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5
- 경사노위는 사회적 대화 가장한 혼밥을 한 것입니까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10.07
- 조회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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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4
- 정부여당의 노란봉투법 입법방해, 강력 규탄합니다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10.06
- 조회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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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3
- 故채수근 특검법 신속처리안건 지정, 은폐된 진실을 밝혀내겠습니다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10.06
- 조회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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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2
- 군검찰의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 기소, 결국 ‘정의’를 기소하였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10.06
- 조회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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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1
- 윤석열 대통령은 하루속히 새 대법원장 후보자를 추천하기 바란다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10.06
- 조회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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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0
- 택시노동자 방영환 분회장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 대변인실
- 2023.10.06
- 조회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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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39
-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 원내공보국
- 2023.10.06
- 조회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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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38
- 이정미 대표, 기업은행 노조 창립 50주년 기념식 축사
- 대변인실
- 2023.10.06
- 조회 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