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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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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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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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7
- 이지안 부대변인, 진정 국민대통합 위한다면, 윤창중 수석대변인이 결자해지해야
- 대변인실
- 2012.12.28
- 조회 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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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6
- 진보정의당 12월 28일(금) 일정
- 대변인실
- 2012.12.27
- 조회 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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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5
- 이정미 대변인, 인수위 1차 인선, 쌍용차 국정조사 촉구 등 브리핑
- 대변인실
- 2012.12.27
- 조회 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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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4
- 이지안 부대변인, 외대노조 수석부지부장, 벌써 다섯 번째 절망의 죽음을 애도한다
- 대변인실
- 2012.12.27
- 조회 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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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3
- 박원석 원내대변인, 2013년 예산안에 대한 당 입장 [1]
- 대변인실
- 2012.12.27
- 조회 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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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
- 진보정의당 12월 27일(목) 일정
- 대변인실
- 2012.12.26
- 조회 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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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1
- 이정미 대변인, '윤창중 임명철회 요구' 묵묵부답, 새로운 불통의 시작인가
- 대변인실
- 2012.12.26
- 조회 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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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당선자는 더 이상 노동자의 죽음을 외면하지 말라"
- 대변인실
- 2012.12.26
- 조회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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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9
- [기자회견문] 노동자.서민의 좌절을 막기 위한 즉각적이고 긴급한 조치와 행동을 촉구한다. [1]
- 대변인실
- 2012.12.26
- 조회 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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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8
- 당 지도부, 故 최강서.이운남 추모 및 노동현안 해결 촉구 26일(수) 총집중
- 대변인실
- 2012.12.24
- 조회 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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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7
- 진보정의당 12월 25일(화)~26일(수) 주요일정
- 대변인실
- 2012.12.24
- 조회 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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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6
- 이정미 대변인,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이 치유되는 따뜻한 성탄절을 기원한다
- 대변인실
- 2012.12.24
- 조회 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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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
- 노회찬 공동대표 “노동자 연쇄자살, 대선결과 실망감 겹쳐 문제 증폭”
- 대변인실
- 2012.12.24
- 조회 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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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
- [긴급 기자회견문] 노동자들의 잇따른 희생을 막기 위한 긴급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 대변인실
- 2012.12.23
- 조회 4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