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의 변 |
- 골목에서 민생정치를 꽃피우고, 진짜 진보정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저는 지난 2년여 사이 세번의 고소·고발을 당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독점한 전주시의회로부터 두번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불의한 세력의 음해와 탄압에도 저는 꿋꿋이 이겨냈습니다. 전주시의회의 징계 역시 법원과 경찰에 의해 정당성이 없음이 입증되었습니다.
- 저에 대한 징계와 고소·고발은 원칙 있는 의정활동과 남다른 지역구 활동에 대한 시샘과 불편함에서 나온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 지난 4년여간, 지역구 숙원인 하수관거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에 매진했고, 갈등의 원인이었던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를 민주적으로 개편했습니다. 또한,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여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으며, 전주막걸리를 살리기 위해 ‘전주막걸리축제’를 기획하여 2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삼천의 버드나무를 지켜내는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자평할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 의정활동을 통해서는 전주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 변경 문제에 대응하고 노동자 해고 문제에 연대했습니다. 특혜와 비리로 얼룩진 대한방직 부지 개발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전주시에 대한 비판과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노동기본조례 공동발의, 자립준비청년 지원조례 대표발의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원칙 있는 의정활동을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이제 남다른 의정 경험과 냉혹한 검증 과정을 마치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더 큰 꿈을 펼치기 위해 재선의원에 도전합니다. 오늘, 전주시의원 마선거구(삼천동, 효자1동)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 무엇보다 실종된 진보정치를 부활시키고, 진짜 진보정치를 다시 시작하기 위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진짜 진보정치는 아래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반드시 당선하여 민생을 돌보는 희망의 정치, 진짜 진보정치의 꿈을 이어가겠습니다.
- 지역구 주민과 전주시민, 진보정치의 재도약을 꿈꾸는 많은 분의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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