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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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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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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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94
- 부부통치 넘어 삼두정치… 김건희 여사부터 끌어내려라 (서면)
- 대변인실
- 2024.10.22
- 조회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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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93
- 아리셀 대표 국정감사 출석 거부, 결코 용인해선 안 된다 (서면)
- 대변인실
- 2024.10.22
- 조회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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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92
- 정의당, 창당 12주년 기념식 가져
- 대변인실
- 2024.10.21
- 조회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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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91
- 창당 12주년 기념사 “우리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있는 한, 우리는 사라질 수 없습니다”
- 대변인실
- 2024.10.21
- 조회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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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90
- '위법 방통위' 판결, 합의제 행정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 대변인실
- 2024.10.20
- 조회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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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9
- 주가조작 공범 김건희에 대한 불기소처분을 규탄한다 (서면)
- 대변인실
- 2024.10.20
- 조회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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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8
- 한화오션을 죽음의 일터로 만들고 방치하는 것은 누구인가? (서면)
- 대변인실
- 2024.10.18
- 조회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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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7
- 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서울경찰청장 무죄 선고를 강력 규탄한다 (서면)
- 대변인실
- 2024.10.18
- 조회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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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6
- 여성혐오범죄 인정, 성평등 사회의 출발점입니다 (서면)
- 대변인실
- 2024.10.17
- 조회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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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5
- 빈곤철폐의 날 메시지 "우리는 투쟁하는 도시빈민들과 연대할 것이다" (서면)
- 대변인실
- 2024.10.17
- 조회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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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4
- 남북한 갈등 악화일로, 보여주기식 강경대응 당장 중단하라 (서면)
- 대변인실
- 2024.10.17
- 조회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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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3
- ‘칠곡 할매 래퍼’ 서무석 선생님의 ‘스웩’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대변인실
- 2024.10.15
- 조회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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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2
- 진보정당 3당 아리셀 참사 서울 추모제 취재요청
- 대변인실
- 2024.10.14
- 조회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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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81
- 서울시는 필리핀 가사노동자 관리업체 재정 상황 철저히 점검하라 (서면)
- 대변인실
- 2024.10.11
- 조회 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