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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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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엄마, 정치 그만둬"... 우는 아이 달래고 출사표 던진 '엄마후보'

  • 2020-02-28 23:24:54
  • 조회 142
  - 지난해 약 1년간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근무했다. 그때 경험은 무엇을 남겼나.
"국회 안팎에서 각자 역할이 있겠으나, 국회에서 일하면서 국회 안 당사자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정치하는 시민들이 열심히 힘을 모아주면 미사일 버튼 누르듯 원내에서 대표로 행동해줄 의원이 필요하다. 그게 당사자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평범한 엄마로서의 경험과 그로 인한 목소리가, 국회에서 실제적이고 큰 효과를 낸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 정의당에서 피선거권(출마권)을 받았다. 먼저 당내 경선부터 통과해야 할 텐데.
"정의당은 그 어떤 정당보다 사회적 돌봄 시스템을 만드는 데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설 정당이라고 생각한다. 저 또한 당 안에서 양육·육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더 적극적으로 내겠다. 제가 알기로 정의당 지지층 중 30~40대 여성층이 취약한 지지자층이라고 알고 있다. 제가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정의당을 지금보다 더 탄탄한 민생정당, '애키우니즘' '먹고사니즘' 정당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당내에서 삶의 궤적을 따라 살아온, 쟁쟁하고 훌륭한 다른 후보분들과 경쟁하는 것 자체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정치하는엄마들'은 알아도 '조성실'은 모를 가능성이 큰데, 실력이 있는 후보라는 의미로 저를 '조성실력'이라고 기억해주시면 좋겠다. 정치하는 엄마들의 '조성실력', 실력있고 성실하게 정치할 엄마 조성실을 기억하고 지지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정의당 비례대표 경선에 출마한 조성실 정치하는엄마들 전 공동대표를 지난 26일 정의당 당사에서 만났다.
원문 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16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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