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갑위원회

  • 이동현 부천시의원의 시의회 제명을 요구한다.
 

[성명] 이동현 부천시의원의 시의회 제명을 요구한다.
 

1,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지난 925일 절도 및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동현 부천시의원에게 징역 1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2,
이동현 의원은 절도혐의에 대해서는 CCTV에 범죄행위가 촬영되었음에도 "술에 취해 본인 돈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도를 넘은 뻔뻔함을 보였다. 이런 사람을 공천한 것도 모자라 의장으로 선출한 부천시의회,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인사검증 시스템은 부천시민 모두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3,
이미 이동현 의원은 상동 주차장 용도부지(상동 521-10), 심곡본동 모텔부지(심곡본동 (156-9) 매입과 관련, 뇌물알선 수재 혐의로 선거 이전부터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위와 같은 자질 논란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묵인했다.

4,
이동현 의원의 뻔뻔함은 이뿐만이 아니다. 논란이 있은 후 지난 711, 더불어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지만 의원직은 유지했다범죄를 저질러놓고 시의원 신분은 유지하려는 행태는 시민을 우롱하는 기만행위이다. 부천시의회에서 716일 의장 해임안을 가결한 것으로 본인의 책임을 다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부끄러운 줄 알라!

5,
정의당 부천시 4개 지역위원회는 부천시의회와 더불어민주당에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부천시의회는 이동현 시의원을 즉각 제명하라!
하나.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부천시민에게 정중히 사과하라.
하나. 더불어민주당은 공직 인사 기준과 검증 시스템을 제시하라!
하나. 더불어민주당은 향후 보궐선거 진행 시, 무공천으로 집권 여당의 책임을 다하라!!

 

 

2020. 9. 28.
정의당 부천시갑(), (), , 정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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