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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커진 책임정치로 더 큰 정의 이루겠습니다<정의콕>4월호-v41호
정의콕 41호 보기>>http://pf.kakao.com/_Zlxegxd/11125099

“더 커진 책임 정치로 더 큰 정의를 이루겠습니다.”

진보정당 역사상 최초로 국회 공동교섭단체 진입과 함께 시작하는 4월입니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장 후보, 서울시 비례후보, 기초단체장•기초의원 후보 등 공직후보자 당내 선출선거 일정에 돌입합니다.

당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우리의 후보자들을 선출하고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갑시다.



정의당-민주평화당 공동교섭단체 구성!

오늘 우리는 민주평화당과의 공동교섭단체 구성을 승인하였습니다. 
국회에 가로막힌 개혁의 돌파구를 내보자는 의지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원만한 협상을 마무리 지었고, 공동교섭단체의 닻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옳은 소리 하는 세력을 넘어 옳은 일을 하는 세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여기까지 일을 밀어 올리면서 기준으로 삼은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공동교섭단체 구성이 우리를 한없이 띄우는 날개라고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이름에 걸맞은 무거운 책임을 요구받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비교섭단체라는 현실적 벽 앞에서도 진보정치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이제 교섭단체라는 권한을 갖게 되면, 우리가 짊어질 공적 책임과 역할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무게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특히 지금은 개헌, 남북정상회담, 지방선거 등 하나같이 중대한 사안을 연이어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교섭단체라는 첫 시험무대는 우리에게 더욱 엄중한 평가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2개월 동안은 우리 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공동교섭단체의 첫 대표로서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 2개월은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매우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교섭단체를 이끄는 첫 주자로서 어떤 성과를 내느냐에 따라, 이번 선거 역시 최고의 결과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온 당력을 집중해서 교섭단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우리가 결의한 선거목표치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과정까지 논의를 진전시킨 우리 당의 정치력과 당내 민주주의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숙한 토론과 민주적 합의 절차는 우리 당이 다른 당과 어떻게 다른지 보여줬습니다. 또 이번에 우리가 보여준 정치력은 이전과 다른 정의당의 위상과 능력을 국민들께 깊이 각인시켰다고 자부합니다. 교섭단체 구성의 성공 여부를 떠나, 이번 논의과정에서 확인된 우리 당의 남다른 민주성, 유능한 정치력에 당원 모두가 자부심을 크게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전국위 결정으로 당장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국회의장이 주도하는 주례회동에 교섭단체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그동안 국회에서 배제돼온 정의당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전국위원 여러분, 당원 여러분. 특히 격렬히 반대하고도 이후 당의 결정을 받아들이며 더 잘돼야 한다고 격려해주신 노동현장의 당원들께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대 국회에서는 꼭 자력으로 교섭단체가 됩시다.




이정미 대표-모두 송곳이 되자! 3월 신입당원교육 스케치

29일(목) 저녁 7:30분, 중앙당 회의실에서는 "촛불 그리고 2018 지방선거"라는 주제로 이정미 당대표의 신입당원교육이 있었습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로 야외활동을 자제하게되는 날씨지만 퇴근하고 많은 신입당원분들이 오셨답니다.
더불어 이정미 당대표님 또한 '외부자들' 출연섭외를 과감히 포기하시고 신입당원을 만나기 위해 달려오셨구요~

이번 3월 신입당원교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의당의 당원들은 과연 무엇을 중심에 두고 선거에 임해야하는지, 또 당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화두를 제기하는 기획에서 마련된 교육이었습니다.

교육에 참석하신 당원들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서울시당이 준비한 신입당원환영꾸러미~^^
봄날씨에 맞게 노랑노랑~하지요?
텀블러와 신입당원가이드북, 당 뱃지, 교육용 볼펜과 달력, 그리고 당보충용 간식거리 등등
역시 주는 마음 받는 마음 모두 좋네요~

대한민국의 정치가 좋아져야 사회가 좋아지며 국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는 곳이 국회가 할 역할임을 강조하며 현실의 선거제도개혁의 필요성을 찬찬히 설명,
성소수자의 이름을, 여성의 이름을, 비정규직, 장애인의 이름을,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치로 나아갈 때 소외와 차별없는 진정 좋은 사회로 갈 수 있음에 모두 공감했습니다.

더불어 개헌과 현재 진행형인 공동교섭단체에 대한 언급과 당대표가 말하는 이번 지방선거의 명확한 목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신입당원들에게 "당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곧바로 "동네에서,지역에서 무슨 모임이든 하나씩 하며 사람들을 만나러 갑시다"로 당당히 요구하는 대표님~
지방의회에서 새로운 개혁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정의당이 '송곳'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에서 필히 지방적폐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뒤이어 질의응답을 하고 이정미대표님과 함께하는 캔맥뒷풀이~
유익한 교육과 뒷풀이로 3월 신입당원교육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지방선거승리를 위해 돌진할 일만 남았네요~



[논평]
파업 14일차, 도봉실버센터 노사합의 타결 환영한다.

지난 3월 17일 구립 도봉실버센터 요양보호사들은 ‘도봉실버센터 정상화’를 위한 파업에 돌입하였다. 파업 14일차에 접어든 오늘 3월30일 최저임금 미지급등 사측이 저지른 각종 위법행위를 시정하기로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노사합의가 타결되었다.

도봉실버센터를 운영하는 휴먼시큐리티인터내셔널은 노동조합원에 대해 부당징계, 부당전직, 부당해고, 최저임금 미지급 등 각종 위법행위를 자행하면서 노동조합을 와해시키려고 하였다. 원장의 갑질에 80여명의 직원 중 32명이 사직하였고 공적기관인 구립요양원이 사적으로 운영된 결과를 만들었다. 휴먼시큐리티인터내셔널이 운영하면서 4대보험 공제금액의 미일치, 급여명세서와 실제임금액의 미일치, 어르신 본인부담금 미수령, 식자재 수령의 지연, 결핵에 대한 미온적 대처 등 표면적으로 드러난 운영부실이 이정도이고 실제로 밝혀지지 않은 운영상의 문제점은 셀 수도 없을 정도였다. 그럼에도 조합원과 비조합원 사이의 임금차별, 복지혜택 차별, 부당징계, 전직, 해고 등 노동조합 탄압에는 적극적이었다.

휴먼시큐리티인터내셔널에 도봉실버센터를 위탁한 도봉구청은 방관하거나 사측의 입장을 대변하였다. 운영책임과 관리감독의 의무가 있는 도봉구청은 문제해결에 나서기는 커녕 도봉실버센터의 운영상의 부실을 모른척 한 채 사측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이번 도봉실버센터 노사합의가 어르신 케어보다 돈벌이에 혈안이 된 비정상을 바로 잡는 시작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정의당 서울시당은 공공서비스 영역의 문제점들을 바로잡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정미대표 고려대를 찾아가다!
<내 삶을 바꿀, 매력적인 정치를 선택하라!>



LG유플러스 원청의 수탁사 구조조정과 불편파견 등 불법적인 노동실태 시정촉구기자회견

지난 27일(화) 오후 1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LG유플러스 원청의 수탁사 구조조정과 불편파견 등 불법적인 노동실태 시정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서울고용노동청 #LG유플러스 원청의 수탁사 구조조정과 불법파견 등 불법적인 노동실태 시정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이미 국회를 통해. 불법파견 등이 확인되어 노동부장관이 실태조사. 근로감독 등을 약속한 사안입니다.
그런데. #LG유플러스 원청에 의해 조직적인 증거인멸이 되고 있습니다. 즉각 수사에 착수해야할 사안입니다.
대통령도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되는 시대입니다.



2018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좋아요'로  노랗게 물들일~~~
정의당 서울시당 홍보원정대 <노란물결>을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꼼지락꼼지락~ '하나의 팀'으로 정의당알리기(홍보) 총알 생산에 함께 하고자하는 서울당원 누구나 (그림, 만화, 영상, 애니메이션, 디자인, 각종 SNS소통 등 어느 것 하나에 관심있고+당의 지역/부문활동에 앞으로 도움되는 활동을 찾아보고 싶다면 OK!)

모집기간및 방법: 2018년 4월 5일(목)까지/ 구글 https://goo.gl/qVdxnV 로 신청서 작성

모집인원: 10명 이내 (신청마감 후 개별연락드립니다.)

활동내용
1. 소통을 향한 첫걸음
정의당 주요공약, 스토리텔링, 선거 및 홍보관련 다양한 스터디와 토론

2. 노란물결 행동전
캐릭터, 정책컨텐츠 생산, 카드뉴스, 영상,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SNS 활동 등 토론에 기반한 개별/팀별 시각화 작업

문의_ 010.6307.0319 (박수정 정의당서울시당 교육홍보국장)




서울시당 청년신입당원교육 안내
*신청: https://goo.gl/forms/cGIqwHrCTqrL3ctw1
*문의사항: 김수정 서울시당 청년국장 010-7200-9317, 02-761-3115



내 삶을 바꾸는 선물
정치자금법 개정에 따라 11년 만에 정의당 후원회 부활
•연간 500만원 까지 후원가능
•세제혜택 : 10만원 이하(전액세액공제), 10만원 초과(15~25% 세액공제)
•다양한 후원방법 : 신용카드포인트, 휴대폰소액결제, 계좌이체, 신용카드 등

농협 301-0217-9268 -51 (예금주:정의당중앙당후원회)
https://www.chakaopay.org/support/support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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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댓글 (2)
  • 버들소리하늘뫼
    2018.04.21 03:53:25
    저는 올해 새로 가입한 지지자 입니다. 저는 정의당이 아름다운 앞을 보고 발전 하기를 원합니다.제가 정의당을 가입하게 된 이유는 정책 추진 방향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단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노동자라는 표현과 노동자를 대변 하는 이미지에 오류가 딱하나 마음과 달리 신경이 쓰입니다.노동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 인데 정의당 뉴스를 보다 보면 노동자? 근로자에는 대기업에 포함한 큰 노동조합의 대변인적인 요소가 너무 많이 포함되는듯 합니다. 저는 개인 사업자 입니다.그렇다고 해서 큰 중소기업도 아니고 1인 사업장의 가족 구성원이 모여 생산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사업자입니다. 하지만 물어 보고 싶습니다. 과연 노동자?근로자가 대기업의 아니면 중소기업의 노조원들을 가리키는 단어 일까요? 저는 열심히 일하는 사회 구성원 하나하나가 그 단어에 포함된다고 생각 합니다.생계를 위해 박스를 주우러 다니는 분들까지도 포함되고 그렇기 때문에 정의당은 더욱더 편중된 대표기사를 올리실때 한단어 한단어 신경써서 작성하셔야 한다 생각 합니다.정의당은 큰 노조의 대변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정의당은 우리나라 일백만 노동자가 아니라 먹고살기 위한 한사람한사람의 대변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허브향
    2018.04.23 15:27:31
    저도 보육교사를 15년 하면서 내가 노동자인지 근로자인지 교사인지 정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근로자의날이 다가오면 근로기준법에 의한 근로자가 되고 영유아보육법에서는 토요일 근무도 해야하고 오전 7시 30분 부커 저녁 7시 30분까지가 근무시간이니 당연히 교사이지요. 내 스스로가 점심 시간 없는 노동을 였음에도 노동자라고 감히 말할 수 없어 딜레마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차츰차츰 정답을 찾아가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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