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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토론게시판

  • [학습소모임-경남]진보정당역사공부모임 11월 세번째 모임 결과




진보정당역사공부모임 11월 세번째 모임 결과

때: 2018년 11월11일(일요일) 정오 12시
장소 경남도당사무실
참석자: 하대용, 박*영, 천*미, 황*덕, 정*용, 한*아
불참자: 이*실, 서*경, 최*희, 김*석
참관: 배*수

교재: 이재영의 눈으로 본 한국진보정당사
내용: 민주노동당 창당과 의회진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발제: 민주노동당 2장,3장 발제

1999,2000년 황*덕
2001,2002년 한*아
2003,2004년 박*영
2005,2006년 정*용

토론: 민주노동당의 2006년 지방선거 패배를 둘러싸고 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는 2018년 정의당이 나아가야할 방향과도 맥이 다아있다.
당시 이상현대변인은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외연을 넓혀야한다고했고 심상정의원은 좌파정당, 서민정당, 진보정당으로서 고정지지층 플러스 알파를 꾀해야한다고 했다. 지금 정의당은?

그럼 민주노총과 정의당의 관계설정은 어떠해야하는가? 민주노총은 여전히 국민대중에게 곱지않은 시선으로 비춰지고 있는 현실에서 당은 비정규직당임을 선언한바 있다. 민주노총 또한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지만 구호에 그치고 있지않나? 그나마 몇몇노조가 비정규직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은 민주노총에 손을 벌리면서 한편으로 민주노총을 비판하는 위치에 있는게 현실이다.

천*미 : 지금 정의당도 민주노동당이 걸어온 길과 다르지 않다는 점과 민주노동당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심상정의원의 진보, 서민 정당으로서 고정지지층에  충실하자.
민주노총을 견인하는 정당이 되자. 하지만 민주노총에 속하지 않는 대다수의 노동자, 소수자, 약자를 위한 정당으로 지향해야 한다.

배*수 :  대우조선 내 노조와 비정규직의 상생관계 모색 사례에서 제시한, 비정규직을 위한 정당임과 정체성을 선명하게 천명하고 구호를 실천하여 진정성을 현실에서 들어내고 비정규직을 포함한 절대다수의 지지를 획득하자.

박*영 : 정당의 '계급성의 재설정'은 민주노총과의 관계설정을 포함한 정의당의 입장을 명확히 하는 것이며 이것이 전략지지층의 확대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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