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노동상담)

  • [노동일반] 어느 외국계 IT 기업의 노동조합을 응원해주세요!
유한회사라는 이름하에 세금 포탈은 물론이고, 국내에서 벌어들이고 있는 대부분을 미국 본사로 보내고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무언가 방침을 이야기할때는  본사 미국의 방침과 국내법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노동력 착취만을 행하고 있습니다.

1989년 Local 지사 창립이래 얼마나 많은 돈이 해외로 보내졌을까여? 국내에서 벌어들이는 돈 중에서, 국내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Korea 라는 나라를 위해
얼마나 쓰여졌을까여?

정의당에서...왜 이러한 기업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민생은 정의당이 살핀다고 하지 않았나여? 저희는 대한민국의 국민인가여? 미국 본사의 직원인가여?

힘을 실어주세요!!!! 떠들어 주세요!!!! 잘못된 걸 바로 잡기 위해 힘을 실어주세요!!!
올바른 It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정책으로 만들어 주세요!!!

IT 노동자 근로조건 개선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www1.president.go.kr/petitions/258768?navigation=petitions
참여댓글 (1)
  • 노동부

    2018.06.07 14:20:16
    안녕하세요

    정의당 비상구입니다.

    한국 오라클의 장기간 임금동결, 만연한 사내부조리, 고용불안, 회계불투명, 세금탈루 문제 등으로 인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재 조합원들이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노조 파업 초반부터 함께 결합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에는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한국오라클노동조합 파업에 대한 외국계 IT노조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정미 대표는 고용노동부가 한국 오라클의 노사분규가 장기파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재 교섭을 해태하고 있는 한국오라클을 부당노동행위로 입건하여 수사하고,

    한국오라클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IT노동자 선두에서 투쟁하는 조합원들을 헌신적인 투쟁을 지지합니다.

    한국오라클 노동자들의 파업이 승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