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의 변 |
- 사랑하고 존경하는 전북도당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정의당 전북도당 여성명부 부위원장으로 출마한 허옥희입니다.
- 2004년 민주노동당에 처음 입당한 이 후로 진보정당의 발전에 미약하나마 힘을 더하기 위해 묵묵히 걸어온 세월이 벌써 16년입니다.
- 그동안 많은 당직을 경험해 왔습니다.
- 진보정당에서의 당직은 권한보다는 많은 책임과 의무를 가져야 하는 무거운 직책입니다.
- 그래서 당직선거 기간이 돌아오면 그래도 당을 위해 헌신을 자처하고 나선 동지들을 보면 무한 존경심을 느낍니다.
- 2015년 11월 중순, 정의당, 노동당, 노동정치연대, 국민모임이라는 4자 통합을 통해서 정의당에 입당을 하고 바로 직후, 3기 전주시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4기 전주시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새롭게 알게된 당원 동지들과 숫자는 적었을지라도 참 재밌게 전주시위원회를 운영해 갔습니다.
- 3기 공동 전주시위원장을 하면서 정의당이 활성화될려면 지역조직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판단 속에서 4기 임기가 끝나는 시간까지 전주시 ㅟ원회 운영위원님들과 함께 분회를 이렇게도 편제를 해보고 저렇게도 편제를 해보면서 명실공히 전주시위원회의 기본 조직부터 다듬어 나갔습니다.
- 중앙당에서 매번 지역위 강화를 위해서 고민한다는 의견들은 내놓지만,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대안은 없었습니다.
- 도당의 임원진이 구성되면 지역위를 강화하기 위한 계획을 반드시 수립하겠습니다.
- 지금의 전북도당은 외연의 확대도 중요하지만 내부조직을 어떻게 잘 추스리고 한데 모아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난 2018년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당원 동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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