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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제로 웨이스트 비건 시티 서울
직업/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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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서울 성북구 청수도서관 북스타트 활동
  • 성북시민 정치학교 5분발언 회의록 팀
  • 서울시민 참여예산 일자리 안전 분과
  • 백서편집위원 및 스마트시티 환경 위원
  • 지역 시인,기후위기비상행동 활동가
공약
  • 1호 공약 자치구 동별 제로웨이스트 스테이션 건립
  • 장애인이동권 예산확보 및 유니버설 젠더프리 화장실의무화
  • 청소년기후활동가1365인증 에코마일리지 교통비 지급
  • 2035경인권 내연기관퇴출 탄소절감인증시 관리비 바우처
  • 50L쓰레기봉투도단계별퇴출/라이더 속도제한 산재방지
출마의 변
  • 안녕하세요.10년 후 집권 정당 정의당의 시 비례대표 경선 후보인 김윤정입니다.정의당의 미래를 응원하러 와주신 모든 분 반갑습니다. 저는 기후활동가, 정의당 밖에서 알려진 이름으로는 일명 기후정이입니다. 정의당의 모토인 기후정의와 꽤 비슷하죠. 다행스럽게도 저는 - 하나 빠져있듯 완벽한 사람과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 오히려 항상 연대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안전하려면 나부터 곁이 되어야 남도 나를 안아줄 수 있다는 생각을 세월호 이후 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 북스타트 활동가로 시작한 활동은 영유아, 1인 가족, 중장년 차상위 시민등 지역 사회 안에서 연계된 다양한 복지 허브의 풍경들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시민활동가, 저 같은 시인 출판인들, 돌봄의 당사자이자 미래에 혜택의 수혜자가 될 많은 주민들과 일부 소신있는 공교육 교사등 공무원이 모이는 독립서점 호박이 넝쿨책(현 성북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 책장만 채우지 않고 사람으로, 한 명의 주민으로, 미래정치를 꿈꾸는 소문자로 앉아 있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대문자 Politics 정치를 하려고 합니다. 앞 글자가 강조되는 것은 제가 잘나거나 대단한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대표해야 하는 시민, 유권자, 그리고 의제의 시급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크기와 속도를 견인하는 것은 저 뿐 아니라 저보다 나은 사람이라도 한 사람의 역량으로 해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하고자 정의당원이 되었습니다.
  • 우리는 도전에 직면에 있습니다. 이것은 기후 형태로 표출되지만 300년간 인류 역사상 가장 인위적인 체계인 자본주의에 기대 지구를 착취한 결과입니다. 그 과정에서 착취당한 것은 추상적인 의미의 환경이 아닌 인간, 인간이 생활하고 일하는 법, 인간이 다른 인간과 계층적인 관계를 맺는 법, 다른 존재들과 관계를 설정하는 방식 그리고 심지어는 미래 세대와 책임있는 소통을 하는 법까지 다다릅니다. 지난 주에도 배달을 하다가 40대 여성 라이더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혹한 산업재해 형태로 표출된 자본의 망령은 공간적으로 인간과 자연과 미래가 숨쉴 서울을 온통 부동산 투기판을 만들고 있으며 시간적으로는 자본 축적을 가속하기 위한 과잉생산 과잉소비를 지속해온 결과, 지구와 인간성의 동시 소멸 속도를 가속하는 기후 재앙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선언합니다. 기후정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는 기본권이라고. 우리에게는 나 자신이 다른 시민과 인간과 또 동식물과 미래세대와 맺는 관계를 회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그럴 역량 또한 있습니다. 우리가 연대해 그것을 제도화하기 위한 방편이 필요할 따름인 것이죠. 그것을 위해 저는 서울시민 참여예산 활동을 하느라 3년을 기다린 정의당 서울시당에 드디어 작년에 입당을 했습니다. 중립성 권고 탓에 입당이 늦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추상적으로 들리는 기후정의를 정책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감을 익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고 제가 출마하는 서울에서 사람들이 어떤 것을 필요로 하고 어떠한 변화를 수줍지만 조심스럽게 열망하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민참여예산 위원으로 3년을 보내면서 첫 해인 2019년 취약계층 정보접근성 평등을 위해 거주지 성북구 뿐 아니라 북한산을 둘러싼 5개구의 공공 와이파이 예산을 심사 가결시켰으며, 이듬해 안전 분과로 이동하여 용산구 문배동 노후 고가 차도 수리 시민예산 가결에도 기여했습니다. 제가 내거는 슬로건은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도시, 제로 웨이스트 비건 시티 서울’입니다. 저는 기후비건입니다. 2035년 이전을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 시점에 과감한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에너지,주택, 수송, 식생활등 모든 영역을 살피던 중, 인위적인 공장식 시스템 또한 탄소배출이 상당하다는 것을 깨달은 후부터 주 4일정도 채식을 합니다. 저는 또한 인권을 넘어 생명권리를 대변하는 동물복지위원회 소속입니다. 함께가는 것이 빨리가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여러분을 이 여정에 초대하려합니다. 기후정이와 함께 해주세요
보조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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