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의 변 |
- 사랑하는 은평주민 여러분! 정의당 당원동지 여러분!
- 그리고 조햇님을 지지해 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 정의당 은평갑 위원장 이자 22년 지방선거 은평구 기초의원 후보 조햇님입니다
-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벌써 4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 그 사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재난 상황이 우리의 삶을 덮치며 불평등은 심화되었고 부동산 폭등으로 빈부의 격차는 더욱더 벌어졌으며 보호받아야 할 사회적 약자의 삶은 위태로워지고 만 있는 상황입니다.
- 그럼에도 불과하고 두 거대 정당은 시민들의 삶을 돌보기 보다 정쟁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은평구의 지역 정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하루의 끼니를 걱정하는 분들이 존재하고,갑질과 해고의 두려움에 노심초사하시는 분들이 있으며 ,이 번달 임대료를 걱정하며 마음 졸이는 사람들, 자식의 학원비를 위해 야간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등 시민들의 삶은 더 힘들어지고 있는데 거대 양당은 자신들의 자리를 위해서만 이전투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 가슴 아픕니다. 그래서 더 절실합니다
- 시민의 삶 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한 거대 정당들의 정쟁의 사슬을 이제 지역 정치에서부터 끊어야 합니다
- 민주당의 구청장과 함께 19석의 구의회는 민주당이 15석, 국민의힘이 4석으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했지만 민주당 내의 기득권 싸움과 거대 양당의 묻지마식 정쟁으로 지역 정치를 더 욱 더 혼돈 속으로 몰고 갔습니다.
- 제가 은평구 의회로 입성해야 할 이유입니다
-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5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지만 2.5% 차이로 낙선했습니다
- 이제 2.5%의 벽을 넘어 거대 정당의 기득권을 향한 정쟁을 멈추게 하고 시민의 삶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 단 한 석! 정의당의 단 한 석으로 지역 정치의 변화를 견인해 보겠습니다.
- 2018년 제가 약속했던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은평, 어르신들의 삶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안전한 은평, 불평등과 기후 위기,차별이 없는 은평을 꼭 만들어 낼 것이며 소외된 사람들, 힘들고 지친 서민들의 곁에서 늘 버팀목이 되는 정의당의 소중한 한 석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 정의당 은평갑위원장
- 정의당 은평구 기초의원 예비후보 조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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