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에 뜨거운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 [권영국 대표]
- 2025-08-27 14: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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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에 뜨거운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
오늘부터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이들은 이렇게 요구합니다.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달라.” 고 김용균님을 잃고 6년 반 만에 또다시 고 김충현님을 잃어야 했던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절박한 외침에 정의당은 뜨거운 지지와 연대의 뜻을 전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겠다던 약속을 기억합니다. 끝내 이행되지 않은 그 약속을 뒤로하고 석탄화력발전소는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를 멈추는 것으로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면 너무나 답답한 일입니다.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요구했습니다. “일할 권리”, 바로 정의로운 전환입니다. 발전 노동자들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기꺼이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노동자들의 목숨줄인 일자리를 박탈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면 반쪽짜리 전환에 그치게 될 뿐입니다.
얼마 전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 5만 국민동의청원이 성사됐습니다. 기후위기의 주범 석탄화력을 중단하고 기후정의 마중물 공공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방향성입니다. 정의당은 공공재생에너지법 즉각 제정과 그에 따른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의 모두 고용을 촉구합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 외에 우리의 갈 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투쟁하는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단 한 명의 해고 없는 총고용 보장과 안전한 일터를 향한 길에 정의당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25년 8월 27일
권영국 정의당 대표
오늘부터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이들은 이렇게 요구합니다.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달라.” 고 김용균님을 잃고 6년 반 만에 또다시 고 김충현님을 잃어야 했던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절박한 외침에 정의당은 뜨거운 지지와 연대의 뜻을 전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겠다던 약속을 기억합니다. 끝내 이행되지 않은 그 약속을 뒤로하고 석탄화력발전소는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를 멈추는 것으로 위험의 외주화를 멈추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면 너무나 답답한 일입니다.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요구했습니다. “일할 권리”, 바로 정의로운 전환입니다. 발전 노동자들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기꺼이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노동자들의 목숨줄인 일자리를 박탈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면 반쪽짜리 전환에 그치게 될 뿐입니다.
얼마 전 공공재생에너지법 제정 5만 국민동의청원이 성사됐습니다. 기후위기의 주범 석탄화력을 중단하고 기후정의 마중물 공공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방향성입니다. 정의당은 공공재생에너지법 즉각 제정과 그에 따른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의 모두 고용을 촉구합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전환 외에 우리의 갈 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투쟁하는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단 한 명의 해고 없는 총고용 보장과 안전한 일터를 향한 길에 정의당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25년 8월 27일
권영국 정의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