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주민 밀착 생활정치로 지방선거 대응 나선다
- 2025-08-26 15: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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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의당, 주민 밀착 생활정치로 지방선거 대응 나선다
“진보정당 존재의의를 증명하는 선거 될 것”
- 일시 : 2025년 8월 26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정의당 당사
1. 정의당이 26일 ‘2026년 지방선거 준비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지방선거 승리와 당의 재도약을 위한 걸음을 시작합니다.
2. 지방선거 준비단은 2026년 지방선거 전략을 수립하고 후보 발굴, 의제, 재정방안 등을 마련하여 지방선거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기구입니다. 정의당은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생활정치, 우리의 삶을 바꾸는 진보정치’를 슬로건으로, 2026년 지방선거에서 당의 반등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3. 엄정애 부대표가 단장을 맡았고, 강은미·장혜영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백동규 목포시의원, 김종호 인천동구의원, 그리고 광역시도당·지역위원회 위원장 및 사무처장 등 15명이 준비단에 참여합니다.
- 권영국 대표는 인사말에서 “진보정당의 시작점은 처음부터 지방선거”라며, “진보정당의 존재의의를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게 증명하고 인정받는 방법이 바로 지방선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발족식의 슬로건을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생활정치, 우리의 삶을 바꾸는 진보정치’라고 정한 것도 그런 의미”라고 덧붙였습니다.
- 준비단장을 맡은 엄정애 부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원을 하면서 늘 스스로에게 ‘지역에서 진보정치는 무엇이고 정의당은 어떤 정치를 해야 하나’라고 질문했다”라며 “우리는 2026년 지방선거를 통해 진보정치가 이어지고 확장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 준비단이 함께 지혜를 모으면 길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4. 정의당은 준비단 발족을 시작으로 지방선거 후보 발굴과 의제 발굴 등 구체적인 선거 계획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25년 8월 26일
정의당 공보팀
“진보정당 존재의의를 증명하는 선거 될 것”
- 일시 : 2025년 8월 26일(화) 오후 2시
- 장소 : 정의당 당사
1. 정의당이 26일 ‘2026년 지방선거 준비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지방선거 승리와 당의 재도약을 위한 걸음을 시작합니다.
2. 지방선거 준비단은 2026년 지방선거 전략을 수립하고 후보 발굴, 의제, 재정방안 등을 마련하여 지방선거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기구입니다. 정의당은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생활정치, 우리의 삶을 바꾸는 진보정치’를 슬로건으로, 2026년 지방선거에서 당의 반등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3. 엄정애 부대표가 단장을 맡았고, 강은미·장혜영 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백동규 목포시의원, 김종호 인천동구의원, 그리고 광역시도당·지역위원회 위원장 및 사무처장 등 15명이 준비단에 참여합니다.
- 권영국 대표는 인사말에서 “진보정당의 시작점은 처음부터 지방선거”라며, “진보정당의 존재의의를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게 증명하고 인정받는 방법이 바로 지방선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발족식의 슬로건을 ‘주민의 삶에서 시작하는 생활정치, 우리의 삶을 바꾸는 진보정치’라고 정한 것도 그런 의미”라고 덧붙였습니다.
- 준비단장을 맡은 엄정애 부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원을 하면서 늘 스스로에게 ‘지역에서 진보정치는 무엇이고 정의당은 어떤 정치를 해야 하나’라고 질문했다”라며 “우리는 2026년 지방선거를 통해 진보정치가 이어지고 확장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 준비단이 함께 지혜를 모으면 길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4. 정의당은 준비단 발족을 시작으로 지방선거 후보 발굴과 의제 발굴 등 구체적인 선거 계획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25년 8월 26일
정의당 공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