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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부대변인, 나경원 원내대표는 인간의 길 위에 서기 바란다

  • 2019-11-29 16:24:38
  • 조회 1201

[논평] 김동균 부대변인, 나경원 원내대표는 인간의 길 위에 서기 바란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선언을 한 이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선거법을 상정하지 않으면 민식이법 등 어린이교통안전법을 처리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말이다. 지금 나 원내대표는 악마나 할 짓을 하고 있다. 

법안 통과를 위해 어린이교통사고 피해자 유족들이 무릎을 꿇고 눈물로 호소했다. 도대체 아이를 잃은 가족들이 왜 국회의원들에게 빌어야 하는가. 이게 정녕 나라이긴 한 건가. 

나 원내대표는 부모들의 간절한 호소를 개혁법안 처리 반대를 위한 불쏘시개 정도로 삼아 끝없이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리고 있다. 정치가 아무리 비정하다지만 인간의 길 위에 서 있어야 한다. 

오늘 나 원내대표의 모습을 온 국민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 역사가 기록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지옥에서조차 반기지 않을 것이다. 당장 필리버스터 시도를 철회하고 어린이교통안전법을 통과시키기 바란다. 

2019년 11월 29일
정의당 부대변인 김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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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댓글 (1)
  • 김삿갓

    2019.11.30 10:11:11
    김동균 부대변인님!
    거짓말 하지 맙시다!
    양심 없습니까?
    누가 이렇게 쓰라고 압박 합니까?!
    챙피한줄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