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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진 청년대변인, 서울 아덱스, 무기판매를 통한 이윤보다 공존을 위한 평화를 원한다

  • 2019-10-19 13:25:31
  • 조회 1143

[브리핑] 강민진 청년대변인, 서울 아덱스, 무기판매를 통한 이윤보다 공존을 위한 평화를 원한다

 

<2019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Seoul ADEX>가 개막해 오는 2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오늘부터는 일반시민 참여도 허용된다. 정부는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실물 모형을 공개한다며 전시회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방산 수출 확대를 통해 이윤을 낼 거라는 정부의 장밋빛 청사진 뒤에는, 이 지구 어디선가 펼쳐질 전쟁의 참혹함이 도사릴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 수출했던 수류탄과 전차는 예멘 내전에 사용됐고, 살아남기 위해 도망친 난민들은 한국에까지 도달했었다.

 

우리는 피 묻은 돈에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첨단 기술이 접목된 ‘신상 무기’는 과연 좋은 볼거리인가. 아덱스에 전시된 무기들은 결국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기 위한 물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무기수출을 통한 이윤보다, 공존을 위한 평화를 원한다.

 

2019년 10월 19일

정의당 청년대변인 강 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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