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혁신위원회 홈
  • 혁신위 소개
  • 혁신위원장 인사말
  • 혁신위원 소개
  • 혁신위에 연락하기
  • 혁신위 소식
  • 공지사항
  • 브리핑
  • 간담회 후기
  • 혁신위에 바란다
  • 혁신위원이 말한다
  • 혁신안 의견 게시판

당브리핑

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김동균 부대변인, 민경욱 대변인은 조잡한 말본새부터 고치기 바란다

  • 2019-06-22 12:55:47
  • 조회 922
[논평] 김동균 부대변인, 민경욱 대변인은 조잡한 말본새부터 고치기 바란다

황교안 대표 아들의 취업 스펙 논란이 일자 민경욱 대변인이 자신의 SNS상에 난독증 타령을 들고 나왔다.

황 대표는 아들의 스펙이 낮다는 말이 거짓이었기에 부정채용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본인 딴엔 희망을 주겠다며 학생들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그냥 약 올린게 아니라 조작까지 해서 약을 올렸다는 것이다. 더 나쁘다. 

그리고 황 대표의 아들이 나머지 기업들에 얼마나 합격을 했는지가 뭐가 중요한가. KT가 가장 조건이 좋으니 그리로 갔을 것이고 KT에 부정채용 의혹이 제기됐으니 국민적 시각에서 할 말을 한 것일 따름이다.

민경욱 대변인의 말은 발화자를 인신공격해 난국을 벗어나려는 어설픈 술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황 대표를 방어해보겠다는 충성심이야 갸륵하지만 뭘 하더라도 정도를 가기 바란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호감을 얻고 싶다면 조잡한 말본새부터 고치길 충고한다.

2019년 6월 22일
정의당 부대변인 김동균 
(의견이나 문의사항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참여댓글 (1)
  • 김삿갓

    2019.06.23 21:15:59
    문재인 아들 문제도 브리핑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