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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원 청년부대변인, 자유한국당, ‘민생투어’ 아닌 ‘밉상투어’ 드디어 마침표

  • 2019-05-24 11:14:42
  • 조회 808
[논평] 서진원 청년부대변인, 자유한국당, ‘민생투어’ 아닌 ‘밉상투어’ 드디어 마침표

일시: 2019년 5월 24일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 정론관 


자유한국당이 내일을 기점으로 민생투어를 드디어 마친다. ‘민생투어’라고 쓰고 ‘밉상투어’라고 읽히는 장외 행보에 국민 모두가 지쳐있다. 민생 관련 법안이 빼곡히 쌓여있는 국회를 파행시키며 시작한 밉상투어이다. 모두가 기억하는 것은 전국을 누빈 발보다 거친 말이었다. 가는 곳마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말뿐이었다. 

또한 환경미화원 실정법 위반,  5.18 망언 경징계 뒤 행사 참여, 공당 대표의 불교의식 거부, 젊은이들의 인식 문제 발언 등 민심과 먼 행보를 보여왔다. 

글씨뿐인 ‘민생투어’를 끝 마쳤으니 이제는 국회로 돌아와 민생행보에 힘을보태야 한다. 미세먼지, 청년 일자리 예산, 이재민 피해복구, 폭염 취약계층 지원 등 제1 야당으로서 적극적 행보를 보여주어야 한다. 이제는 독한 말이 아니라 국민에게 득이 될 말을 할 때이다.

2019년 5월 24일
정의당 청년부대변인 서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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