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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청년 부대변인,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 16일차, 정치권이 발목 잡아선 안 된다'

  • 2019-05-14 11:37:47
  • 조회 742
[논평] 김지수 청년 부대변인,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 16일차, 정치권이 발목 잡아선 안 된다'

일시: 2019년 5월 14일 오전 11시 25분
장소: 정론관

지난 29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출범했다. 오늘로 출범한 지 무려 16일차인데, 위원 구성조차 마치지 못했다. 정치권 때문이다. 국회의장 추천 두 명과 원내 교섭단체 추천 각 세 명으로 이루어진 정치권 위원 다섯만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정의당은 교섭단체를 포함한 해당 정치인들의 신속한 참여를 촉구한다.

패스트트랙을 둘러싼 갈등 상황과 정당 내 사정 등을 이유로 이 땅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를 뒤로 미루어서는 안 된다. 환자가 대수술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해관계 때문에 의료진이 집도를 며칠이고 미루는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와 다름없다. 

미세먼지를 포함한 기후·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정당, 정파, 당리당략 따지지 말고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그 가운데 사회적 약자는 ‘환경불평등’으로 인해 더욱 고통 받는다. 현재 기후·환경 문제는 모두가 겪는 문제이자, 누군가는 더욱 고통스러운 상황에 부닥치고 있는 심각한 문제다. 정치권 관계자들은 이 점을 명심하고 발 빠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 구성에 힘써야 할 것이다.

2019년 5월 14일
정의당 청년부대변인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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