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혁신위원회 홈
  • 혁신위 소개
  • 혁신위원장 인사말
  • 혁신위원 소개
  • 혁신위에 연락하기
  • 혁신위 소식
  • 공지사항
  • 브리핑
  • 간담회 후기
  • 혁신위에 바란다
  • 혁신위원이 말한다
  • 혁신안 의견 게시판

당브리핑

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김동균 부대변인, 하태경 의원, 그만하면 됐다.

  • 2018-02-13 11:11:05
  • 조회 790

[논평] 김동균 부대변인, 하태경 의원, 그만하면 됐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이 김일성 가면에 대한 집착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다. 해당 가면이 김일성을 연상시킨다로 한 발 물러서는 듯 하더니 오늘 또 갑작스레 김일성이 맞다면서 북한의 새로운 우상화 전략이라는 참신한 주장을 들고 나왔다.

 

김일성 가면은 이미 쉰 떡밥임이 드러나 색깔론의 거두인 자유한국당조차도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음에도 쓸쓸히 홀로 주장하는 줏대가 참으로 가상하다. ‘내가 김일성이라면 김일성이라는 말은 남영동 고문경찰이나 할법한 주장인 걸 하 의원이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한때는 독재정권에 맞서 조국 통일과 민주화를 꿈꾸던 열혈청년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돌변할 수 있는지, 세월이 참으로 무상하다.

 

하태경 의원의 컨셉이 뭔지 국민들은 충분히 깨달았으니 그만하기 바란다. 오늘 바른정당이 중도정당인 국민의당과 합당하는만큼 정신의 무게추를 좀 더 중간으로 옮겨보는게 어떨까 싶다. 국민들로부터 세비 아깝다는 소리는 그만 들을 때가 됐다.

 

2018213

정의당 부대변인 김동균

(의견이나 문의사항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참여댓글 (0)